본문으로 바로가기

AI 통합 사례 · 기술 브랜드 · 미디어 허브

ASUS Pressroom: 보도자료 게시 코파일럿

초안 저장 시 SEO 필드, 기존 분류의 태그, 앨범 경로, 이미지 대체 텍스트와 번체 중국어 초안을 생성합니다.

Tenten ASUS Pressroom 포트폴리오 페이지
기존 플랫폼을 보여주는 Tenten 공개 포트폴리오 페이지의 스크린샷입니다.

우리가 구축한 기존 플랫폼

Directus로 글로벌 미디어 허브를 재구축하고 게시를 단일 단계로 통합했습니다. 자료는 행사와 제품별로 관리합니다.

원래 디지털 프로젝트 보기 ↗

해결할 업무

CMS에 보도자료를 넣은 뒤에도 SEO, 태그, 자료 경로와 중국어 초안을 준비해야 합니다. 지원 기능이 게시 권한을 바꿔서는 안 됩니다.

이 흐름의 사용자

ASUS 글로벌 및 지역 홍보 편집자.

에이전트 연결 방식

  1. 01

    Directus 초안 저장이 Dify Workflow API를 호출합니다.

  2. 02

    구조화된 SEO 필드, 기존 분류 태그와 번체 중국어 초안을 생성합니다.

  3. 03

    Code 노드로 검증하고 초안 필드에 기록합니다. 게시 시점은 편집자가 결정합니다.

Dify와 시스템 통합

Directus Flow → Dify Workflow API, 구조화된 LLM 출력, Code 검증, HTTP로 초안 필드에 기록.

사람이 판단할 영역

게시나 상태 변경을 하지 않으며 원문에 없는 수치·사양을 차단합니다. 엠바고 자료는 자체 호스팅 환경에서만 처리합니다.

추적할 지표

원본 자료는 추적 지표를 제시하며, 측정된 개선 수치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 초안부터 게시까지의 시간
  • 수정 없이 채택된 제안 비율
  • SEO 필드 완성도
  • 번체 중국어판 게시 지연

하나의 업무 흐름부터.
다음 단계를 함께 정합니다.

연락처와 문의 유형을 남겨 주세요. 이메일로 현재 상황을 확인하고 업무 흐름, 연동, 개발 범위를 논의합니다.